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기장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예방

신태근 전교와 김대군 의장 일행이 한성도 유도회장, 다도수강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군의회(의장 김대군) 후반기 의장단은 지난 7월1일 기장향교(전교 신태근)을 예방했다. 김정우 전반기 의장의 안내로 향교를 방문한 김대군 신임 의장은 유림회관 내 사무국에서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이날 향교 측에는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 김두호 사무국장

김두호 기자 2016. 7. 3.

신태근 전교와 김대군 의장 일행이 한성도 유도회장, 다도수강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군의회(의장 김대군) 후반기 의장단은 지난 7월1일 기장향교(전교 신태근)을 예방했다.

김정우 전반기 의장의 안내로 향교를 방문한 김대군 신임 의장은 유림회관 내 사무국에서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이날 향교 측에는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 김두호 사무국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은 축하 인사를 전하면서 향교 사정에 대해서 건의하고 김두호 국장은 향교의 문화재적 지위 인정과 향상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대군 의장은 “우리 군에 향교가 있는 게 자랑스럽다. 향교의 위상제고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역설했다.

신태근 전교는 “항상 건강하시어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잘 헤아려 가려운 곳을 긁어 줄 수 있는 지혜를 모아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이날은 향교 아카데미 중 전통다도교실(강사 정윤주) 수업이 있어 김대군 의장은 수업 참가자들과 덕담을 나누고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