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근 전교와 김대군 의장 일행이 한성도 유도회장, 다도수강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군의회(의장 김대군) 후반기 의장단은 지난 7월1일 기장향교(전교 신태근)을 예방했다.
김정우 전반기 의장의 안내로 향교를 방문한 김대군 신임 의장은 유림회관 내 사무국에서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이날 향교 측에는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 김두호 사무국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은 축하 인사를 전하면서 향교 사정에 대해서 건의하고 김두호 국장은 향교의 문화재적 지위 인정과 향상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대군 의장은 “우리 군에 향교가 있는 게 자랑스럽다. 향교의 위상제고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역설했다.
신태근 전교는 “항상 건강하시어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잘 헤아려 가려운 곳을 긁어 줄 수 있는 지혜를 모아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이날은 향교 아카데미 중 전통다도교실(강사 정윤주) 수업이 있어 김대군 의장은 수업 참가자들과 덕담을 나누고 함께 기념사진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