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준공된 순천향교 진입로
순천향교(전교 김명수) 진입로 확장공사가 지난 7월2일 준공됐다.
7억원의 지방비를 투자해 도로에서 향교 외삼문까지 35m의 진입로를 기존 노폭 3m에서 6m로 확장하면서 지장건축물 6개소를 철거하고 낡은 홍살문 철거복원, 주변담장 하마비 이축 등을 완료했다.
또한 을미년 원교 동임회(회장 정하용)에서는 도로 확장을 기념해 성균관 선정 시범향교 표지석을 시설하였으며 표지석 글씨는 서예가인 송정 서진원 사무국장이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