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유월 초하루 분향 엄수

명륜당에서 사배의 예를 올리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상방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7월4일 음력 유월 초하루 분향을 엄수했다.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신태근 전교와 기장읍, 장안읍, 정관읍 지역 장의들이 전원 참석해 공부자의 유업과 학덕을 기리는 분향의를 한 치의 소홀함이 없이 그 예를 다했다. 신태근 전교가 분향관, 오재선 총무

김두호 기자 2016. 7. 5.

 

명륜당에서 사배의 예를 올리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상방에서 환담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7월4일 음력 유월 초하루 분향을 엄수했다.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신태근 전교와 기장읍, 장안읍, 정관읍 지역 장의들이 전원 참석해 공부자의 유업과 학덕을 기리는 분향의를 한 치의 소홀함이 없이 그 예를 다했다.

 

신태근 전교가 분향관, 오재선 총무수석장의가 집례, 설경 장의가 알자, 공재환 교화수석장의와 하재식 연락수석장의가 봉향과 봉로의 소임을 맡았다. 김두호 사무국장이 감찰로 참여했고, 차동선, 정진호, 이광규 장의가 참례했다.

 

우천으로 인해 이날 분향례는 명륜당에서 입취위를 했으며, 대성전에서 삼상향을 하고 명륜당에서 사배의 예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