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장의회의 개최

강대식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 2010~2011 장의회(회장 강대식)는 지난 6월27일 기장군 일광면 신평리 소재 동료 장의 출신인 최복용(재무) 유림의 영업점에서 장의회의를 가졌다. 이날 장의회의는 2010년부터 2011년 2년 간 기장향교 장의를 역임한 원임 장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장의회의를 개최해 서로간의 친목을

김두호 기자 2016. 7. 5.


 

 

강대식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 2010~2011 장의회(회장 강대식)는 지난 6월27일 기장군 일광면 신평리 소재 동료 장의 출신인 최복용(재무) 유림의 영업점에서 장의회의를 가졌다.

 

이날 장의회의는 2010년부터 2011년 2년 간 기장향교 장의를 역임한 원임 장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장의회의를 개최해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유림사회의 정보를 공유 하는 등 우의를 돈독히 하고 있다.

 

본 장의들이 현직의 소임을 맡고 있을 당시의 구석기 원임 전교와 백상철 원임 유도회지부회장 등이 참석해 격려했으며, 강대식 회장과 최복용 총무로 임원진이 구성돼 있다.

 

강대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장의회가 구성된 지 벌써 5년이 되었다. 구석기 전교님과 백상철 회장님을 모시고 여러분과 함께 좋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우리 향교의 발전과 유교문화의 정신을 잘 받들어 함께 나아가기를 바란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건승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장향교는 장의의 임기가 2년이며 임기가 끝나면 기수별 장의회를 구성해 유림으로서 향교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