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 3월 삭분향례 봉행 및 성유회 개최

헌관(최기순 전교)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4월12일(음 3월1일) 최기순 전교, 어기식 유도회장, 남길자 여성유도회장, 최돈정 청년유도회장을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3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내 생활방역 준수와

조영빈 기자 2021. 4. 13.

 

헌관(최기순 전교)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4월12일(음 3월1일) 최기순 전교, 어기식 유도회장, 남길자 여성유도회장, 최돈정 청년유도회장을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음력 3월 초하루 분향례를 봉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내 생활방역 준수와 참여자의 위생 점검을 마친 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기순 전교, 집례는 이철중 장의, 찬인은 권승주 장의, 봉향·봉로는 최대석·최종혁 장의가 각 맡았다.

 

최기순 전교는 “코로나19등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하에서 분향례에 참석하여 주신 원로 유림 및 장의 모든 분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분향례에 이어서 명륜문화관 다목적실에서는 유도회 임원들이 참석하는 성유회가 개최됐다.

 

김헌근 재무부장의 강릉향교 현안사항 및 향후 추진사업 등에 관한 설명이 있었으며,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의 “석전예기 및 제수품 차리기” 강의가 있었다.

 

 


 

 

어기식 유도회장이 영상강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