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강기형)는 지난 4월12일 음력 3월1일 분향일에 손창동, 임정택, 김동선 신임 장의의 고유례를 봉행하고 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헌관은 강기형 전교, 집례는 유상연 장의, 대축은 최윤석 장의, 집사는 최정식, 이종인 장의가 맡았다.
신임 전교와 신임 총무장의의 첫 모임으로 장의 상호간의 인사와 업무분장을 발표하고, 앞으로의 분향 계획과 장의교육에 관한 협의를 했다.
강기형 전교는 장의교육에서 성균관에서 받은 제례 교육, 그 중에서 배례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강기형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