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음력 3월 분향의 봉행으로 공부자의 유업 기려

헌관에게 봉향이 향궤를 올리고 있다. 헌관과 소임을 맡은 유림들이 대성전 제향마당에 서립해 있다. 분향례를 올리기 위해 문묘로 향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상방에서 헌관에게 예를 올리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정정일)는 4월12일 오전 7시 음력 3월 분향의를 봉행하며 공부자의 유업을 기렸다. 이날 정정일 전교를 헌관으로 모셔 분향례를

김두호 기자 2021. 4. 13.

 

 

헌관에게 봉향이 향궤를 올리고 있다.

 


 

 

헌관과 소임을 맡은 유림들이 대성전 제향마당에 서립해 있다.

 


 

 

분향례를 올리기 위해 문묘로 향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사진을 찍고 있다.

 


 

 

상방에서 헌관에게 예를 올리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정정일)는 4월12일 오전 7시 음력 3월 분향의를 봉행하며 공부자의 유업을 기렸다.

 

이날 정정일 전교를 헌관으로 모셔 분향례를 봉행했으며, 정종영 의전수석장의가 집례, 성인수 총무수석과 김상수 연락수석장의가 각각 봉향과 봉로로 참례했다. 김지태 장의가 알자의 소임을 맡았으며 안길복 섭외수석장의, 성연호 재무장의, 송성태 유림이 참례해 분향례의 의미를 되새겼다.

 

분향을 마치고 성묘전에서 사진촬영을 했으며 이후 헌관을 상방으로 모셔 예를 올렸다. 이어 훈시를 듣고 좌담을 나눴으며, 김두호 국장으로부터 향교 일정과 현황 설명을 듣기도 했다.

 

기장향교 분향례 일정은 삭분향일은 오전 7시이며 면 단위 장의와 등록된 습의장의, 망분향일에는 읍 단위 장의와 등록된 습의장의가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