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근도 사무총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황태원 학술위원이 참석한 회원들 앞에서 유림문화 실천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희만 회장이 신입회원을 소개하고 있다.
송재훈 학술위원이 유림문화 편찬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용규 원임 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한국유림문화연구원은 4월22일 오전 11시 혜화동 경주이씨 화수회관 4층 회의실에서 202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근도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회장 인사 ▶경과보고 ▶원장 선출 ▶유림문화 2020 2호 책 소개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희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모임 자체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렇게 참석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유림문화연구원은 학식과 경험을 사회적으로 인정받은 분들, 또 성균관의 부관장, 감사 등 유교와 성균관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신 분들로 구성돼 있어 자랑스럽다. 유림으로서 유교의 발전을 위해 작은 역할이라도 하는 단체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경과보고에서는 송재훈 학술위원이 '유림문화 2020 2호' 발간과 관련해 진행해온 제작 배경과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규 원임 원장은 "우리 단체가 사회적 역할을 통해 무엇인가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단체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신임 원장 선출에서 재추대된 이희만 회장은 건강 사정으로 고사했고 회원들은 이승창 학술위원을 차기 회장으로 추천하고 전체 회원이 박수로서 동의의사를 밝히며 추대했다.
이승창 차기 회장은 "회장이라는 자리에 오를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다. 저를 추대해 주신 회원분들께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유림문화연구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회장 선출에 이어 이성동 전 고려대학교 교수가 유림문화 2호에 게재된 '순무에 대한 소개'편 내용에 대한 짧은 강의가 있었고 강의를 마치고는 전체 참석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총회를 마쳤다.
이승창 신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성동 회원(전 고려대학교 교수)이 강의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