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남유교대학, 동창회 결성 첫 회의 가져

동창회 회장, 부회장, 감사, 총무가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동창회원들이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 심동섭 학장이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허종철 동창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두천 총무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진주향교 경남유교대학(학장 심동섭) 제1기 졸업생들이 지난 5월에 동창회를 결성하고 7월9일 오후5시 진주향교 유림회관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

정기민 기자 2016. 7. 11.

 

동창회 회장, 부회장, 감사, 총무가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동창회원들이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

 


 

 

심동섭 학장이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

 


 

 

허종철 동창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허두천 총무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진주향교 경남유교대학(학장 심동섭) 제1기 졸업생들이 지난 5월에 동창회를 결성하고 7월9일 오후5시 진주향교 유림회관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허두천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학장 축하인사, 회장 인사, 임원 소개, 정관 확정, 기타토의의 순서로 진행됐다.

 

심동섭 학장은 축하인사에서 “유교대학 1기 졸업생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진주향교와 경남유교대학의 발전에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허종철 회장은 인사말에서 “122명 졸업 중 73명이 동창회에 참여해 고맙다. 여러분들의 협조와 노력이 진주향교와 경남유교대학의 발전에 큰 힘이 된다. 우리 서로 힘을 모아서 잘해 보자”고 말했다.

 

동창회 임원으로는 회장 허종철, 부회장 문덕근, 김경자, 감사 하영재, 홍두표, 총무 허두천 씨가 각각 선임됐다.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정관이 원안대로 통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