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헌관 김명중 강원도 행정부지사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아헌관 원창묵 원주시장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정대화 운곡학회 대표이사가 헌작하고 있다.
초헌관이 음복하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운곡학회(대표이사 정대화)는 4월23일 오전 10시 원승규 운곡 대종회장, 이영기 우계이씨 대종회장, 종친 및 추모객 10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제16회 운곡(耘谷) 원천석 선생 제례를 봉행했다.
1부 행사로 원용묵 원주향교 부전교의 사회로 국민의례, 정대화 운곡학회 대표이사의 내빈 소개에 이어 운곡학회 김은철 학술원장이 운곡 원천석 선생 연보를 낭독하고 정대화 운곡학회 대표이사,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원창묵 원주시장 등이 추모사를 했다.
이날 제례에 초헌관은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아헌관은 원창묵 원주시장, 종헌관은 정대화 운곡학회 대표이사(상지대학교 총장), 제례총괄은 김효열 원주향교 전교, 전사관은 김기선 원주향교 감사, 대축은 김종호 원주향교 의전수석장의, 당상집례는 김광남 원주향교 섭외수석장의, 당하집례는 이동명 원주향교 교화수석장의, 봉향은 노승극 원주향교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김연구 원주향교 차석 장의, 봉작은 강호진 장의, 전작은 이병완 장의, 사준은 김순선 장의, 사세는 박은순 장의, 알자는 김연준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연락수석장의, 보도에 김영은 유교신문 기자, 환복도움에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와 안은숙 장의가 맡았다.
일무 시연은 최혜선 강사와 이수정, 최은주, 김현아, 홍현숙이 시연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헌관 및 제집사와 종친 등 최소 인원만 참례한 가운데 간소하게 봉행했다.
본 운곡 제례는 강원도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사)운곡학회가 추모를 주도하고 원주향교(전교 김효열)가 주관해 봉행했다.
제례 참례자들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했다.
정대화 운곡학회 대표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원창묵 원주시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