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기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문묘로 승계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4월26일(음력 3월15일) 이방남 상임원로를 비롯해 심동섭 원로, 박종식 유도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묘 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한 문묘 분향례는 코로나19 감염대비 철저한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성복 ▷개좌 ▷헌관·집사 분정 ▷전교 인사 ▷유도회장 인사 ▷문묘승계 ▷배위입취위 ▷문향례 봉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헌관은 오세윤 원로, 집례는 곽균섭 의전수석, 집사는 정기민 사무국장, 알자는 성석기 사무국장, 찬창은 허종철 고문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