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 3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를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4월26일(음 3월15일) 최기순 전교, 어기식 유도회장, 고만재 주문진지회장, 권우태 왕산지회장과 최동승·최상은 원임 유도회장 등 원로 유림과 장의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3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영빈 기자 2021. 4. 27.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를 하고 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최기순)는 4월26일(음 3월15일) 최기순 전교, 어기식 유도회장, 고만재 주문진지회장, 권우태 왕산지회장과 최동승·최상은 원임 유도회장 등 원로 유림과 장의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3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내 생활방역 준수와 제집사와 최소한의 참여 인원으로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기순 전교, 집례는 심동섭 장의, 찬인은 최대석 장의, 봉향·봉로는 최종혁·최종철 장의가 맡았다.

 

최기순 전교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으로 어쩔수 없이 최소한의 참여 인원으로 분향례를 봉행하게 되어 아쉽다. 여러 원로 유림들의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