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3월 망분향례 봉행

분향례 봉행을 위해 명륜당에 대기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위해 내삼문을 오르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위해 입취위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4월2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를 비롯해 홍창오 창원향교 원로의원과 6부 수석장의 등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

오현주 기자 2021. 4. 27.

 

분향례 봉행을 위해 명륜당에 대기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위해 내삼문을 오르고 있다.

 


 

 

분향례 봉행을 위해 입취위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4월26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이지화 전교를 비롯해 홍창오 창원향교 원로의원과 6부 수석장의 등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 헌관은 홍창오 창원향교 원로위원, 도집례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집례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알자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봉향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는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사세 김삼화 연락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분향 헌관을 맡은 홍창오 원로위원은 “우리나라에 다양한 종교가 있지만 유교만이 사람이 바르게 살아 갈 수 있게 가르치는 현실적인 종교다. 오늘 분향에 참례한 장의들은 유교사상이 영원히 계승 발전할 수 있게 간단없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지화 전교는 “오늘 참례하신 분향 헌관님께 감사드리며 향교에서 하는 일에 대하여 부족함이 있으면 항시 알려 주시면 개선하겠다”고 화답의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