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옥희 장의(여성유도회장)가 임명장을 받고 있다.
최옥희 장의가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 고성향교(전교 박정식)는 지난 4월25일 오전 11시 대성전 분향 후 충효교육관에서 성균관장 임명장을 전수했다.
박정식 전교는 인사말에서 "임명장을 받으신 여러분에게 향교 발전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 코로나19의 흉성으로 온 지구가 난리를 겪고 있어 안타깝다. 유림들은 성현의 말씀에 따라 수기치인으로 몸과 마음을 다듬는 슬기로움을 찾아 극복하자"고 말했다.
이어 이옥진 장의는 ‘愼終追遠이면 民德이歸厚矣니라’를 열강했다.
이날 임명장을 받은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감사 : 최근호, 한선구
장의 : 이옥진, 정금도, 김두곤, 정대춘, 심상정, 정호용, 정길영, 이길열, 김황룡, 이용호, 도태종, 배종학, 허종수, 정윤준, 이도생, 이상을, 최옥희, 김종록, 김영재, 배진현, 한홍조, 공문성, 허 계, 정찬용, 김수갑, 정경태, 이상홍, 김명철, 김인태, 제정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