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경 강사가 예절 강의를 하고 있다.
구절판 꾸미기 체험을 하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4뭘26일 오후 2시 명륜당에서 관내 영서고등학교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 및 전통문화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애경 강사가 공수법, 공통예절, 생활예절에 대해 강의하고 노금순 강사가 계수배와 숙배하는 법을 시연했다. 예절 교육에 이어 전통 문화인 구절판 꾸미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영서고등학교 인성예절 전통문화 체험교육은 이날로 9회차 교육을 실시했으며 5월에도 계속된다.
이날 교육에는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이경숙·김경희 강사 등이 도포와 예복 입기 환복을 도왔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영서고등학교 후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에 들어가기 전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