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옥구향교, 제4354년 단군성묘 어천대제 봉행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행을 마치고 양종룡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옥구향교(전교 양종룡)는 지난 4월26일 단기 4354년을 맞이 단군성묘 어천대제를 봉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집행부 및 헌관만 참례한 가운데 도유사는 황완규, 초헌관은 조성돈, 아헌관은 전만기, 종헌관은 최성오 유림이 맡았다. 양종룡 전교는 “코로나19 때문에 내·외빈

이갑록 2021. 4. 28.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행을 마치고 양종룡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옥구향교(전교 양종룡)는 지난 4월26일 단기 4354년을 맞이 단군성묘 어천대제를 봉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집행부 및 헌관만 참례한 가운데 도유사는 황완규, 초헌관은 조성돈, 아헌관은 전만기, 종헌관은 최성오 유림이 맡았다.

 

양종룡 전교는 “코로나19 때문에 내·외빈을 모시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조촐하게 실시하였지만 취지만은 예년에 못지않게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마스크 착용은 물론 손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참여자 모두가 질서를 지키고 짧은 시간에 모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