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 남악서원 춘향대제 봉행

참석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 헌관과 집례와 축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명림 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홍유후 설총 선생 신위 앞에서 강원기 초헌관이 부복하고 성석기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개국공 김유신 선생 신위 앞에서 유재수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경남 진주 남악서원(개국공 김유신 · 홍유후 설총 · 문창후 최치원 등 신라

정기민 기자 2021. 4. 30.

 

참석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 헌관과 집례와 축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명림 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홍유후 설총 선생 신위 앞에서 강원기 초헌관이 부복하고 성석기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개국공 김유신 선생 신위 앞에서 유재수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경남 진주 남악서원(개국공 김유신 · 홍유후 설총 · 문창후 최치원 등 신라 삼성현 영정과 위패 봉안)은 지난 4월29일 춘향대제를 봉행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춘향대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이행하면서 제전행사와 춘향대제로 나눠 진행됐다.

 

제전행사는 ▷진행안내 ▷묵념 ▷상읍례 ▷내빈소개 ▷원장인사 ▷내빈축사 ▷창방의 순서로 진행됐고, 춘향대제는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예례 순서로 진행됐다.

 

춘향대제는 초헌관 강원기 진주향교 전교, 아헌관 유재수 전 농축협 전무, 종헌관 김홍열 전 금곡농협 조합장, 집례 김용화 유학, 축관 성석기 진주유도회 사무국장이 역할을 각각 맡아 대제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 삼헌관을 비롯해 이현찬 진주노인회장, 강석주 전 진주노인회장, 심동섭 진주노인대학장 등 유림들과 금곡면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모두 2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