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선비, 통일 세상을 꿈꾸다' 행사 개최

참석 유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손성모 초헌관, 허종철 아헌관, 김재호 종헌관, 이영유 집례, 방동민 축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석 유림들이 개좌해 상읍례를 하고 있다. 이영유 집례가 창홀하고 있다. 손성모 초헌관이 부복하고 방동민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초헌관과 축관이 망료례를 진행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소재 가호서원(임진왜란 구국

정기민 기자 2021. 5. 3.

 

참석 유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손성모 초헌관, 허종철 아헌관, 김재호 종헌관, 이영유 집례, 방동민 축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석 유림들이 개좌해 상읍례를 하고 있다.

 


 

 

 

이영유 집례가 창홀하고 있다.

 


 

 

 

손성모 초헌관이 부복하고 방동민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초헌관과 축관이 망료례를 진행하고 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소재 가호서원(임진왜란 구국 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지난 5월1일과 2일, ‘선비, 통일 세상을 꿈꾸다’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된 행사는 첫날에는 인문학 특강을 실시하고 둘째 날에는 향사를 봉행했다.

 

인문학 특강은 방동민 전 성균관 석전보존회 사무국장이 ‘성균관과 향교’를 주제로 1시간 동안 강의해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둘째 날 향사는 초헌관 손성모 전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아헌관 허종철 진주향교 고문, 종헌관 김재호 유도회 진주지부 감찰위원장, 집례 이영유 진주향교 장의, 축관 방동민 전 성균관 석전보존회 사무국장이 역할을 맡았다.

 

이날 향사에는 5집사를 비롯해 김영근 전 성균관장, 이방남 진주향교 상임원로, 심동섭 성균관 고문, 박종식 유도회 진주지부 회장 등 유림 2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