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제원이 일동 재배를 하고 있다.
손성모 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삼헌관과 집례와 축이 나란히 앉아 있다.
이도기 원임이 직일을 정하고 성명을 쓰고 있다.
이영유 집례가 향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태근 초헌관이 부복하고 조형제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취임 원장과 원임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경남 산청군 차황면 철수리 소재 효산서원(주벽 상촌 김자수 선생, 연향 퇘재 김영유 선생, 배향 삼묵재 김상례 선생 위패 봉안, 본손 김세환 1991년 창건)은 5월5일 오전 향사를 엄숙하게 봉행했다.
이날 9시부터 시작된 향사는 ▷개좌 ▷상읍례 ▷원장인사 ▷집사분정 ▷분정방 작성 ▷축문작성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예례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날 헌관과 집사는 초헌관 정태근 유림을 비롯하여 아헌관 한충영, 종헌관 김재호, 집례 이영유, 축 조현제, 사준 이수열, 찬창 박종식, 내집사 정기민, 외집사 성석기, 학생 심동섭 유림이 각각 역할을 맡았다.
향사를 마치고 화기애애한 가운데 원장과 원임의 이·취임식도 열렸다. 이임 손성모 원장과 이도기 원임은 취임하는 정태근 원장과 심동섭 원임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당부 말씀이 있었고 취임 원장과 원임의 인사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