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를 세척하고 있다.
세척한 제기를 정돈하고 있다.
노승극 총무수석 장의가 내삼문을 청소하고 있다.
문화재 돌보미가 환경정리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6일 오전 9시 30분 서무와 대성전 앞마당에서 예절시연회 회원들이 오는 5월11일 공부자 춘기석전을 앞두고 정성들여 제기를 세척했다.
한편 경내에서는 노승극 총무수석 장의가 내삼문에 먼지를 말끔하게 털어냈으며 문화재 돌보미 일행이 경내외 잡초를 제거하고 환경을 정리했다.
제기 세척에는 신인균 예절시연 수석장의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안은숙 부회장, 김경희, 박은순, 정애자, 최인숙, 김선애, 홍현숙, 이금순 장의 등이 봉사했다.
한편 향교 주변 청소는 노승극 섭의수석장의와 윤명한 전 의전수석장의, 허남윤 연락수석장의가 봉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