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성금 전달 후 환담을 나누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태근)는 가스폭발 사고로 졸지에 이재민이 된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유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을 7월15일 사고대책위원회에 전달했다.
사고가 난 아파트는 향교에서 약 2㎞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날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 왕금자 여성유도회장 등 유림들은 고을의 어르신들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며 용기를 내 빠른 복구로 안정을 되찾기 바란다며 격려했다.
본 성금은 기장나눔봉사단(회장 김두호)의 성금전달 이후 기장향교에서 김두호 사무국장이 발의해 유림지도자들이 동참함으로써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