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육군 39사단 장병 인성교육 실시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장이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환영식을 진행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충효교육원은 7월15일 육군 제39사단 기동대대 장병 60여 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오후 1시40분부터 4시까지 기동대대장 백종훈 중령이 장병들을

정기민 기자 2016. 7. 16.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장이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환영식을 진행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충효교육원은 7월15일 육군 제39사단 기동대대 장병 60여 명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오후 1시40분부터 4시까지 기동대대장 백종훈 중령이 장병들을 직접 인솔해 진주향교를 방문했으며 ▶방문 환영식 ▶유교이념과 향교에 대한 교육 ▶한복체험 ▶다도체험의 순서로 진행됐다.

 

심 전교는 환영식 인사말에서 “오늘 진주향교를 방문해 준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비록 두 시간의 교육이지만 여러분들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예절교육, 한복체험, 다도체험 등은 중요한 것으로 잘 듣고 꼭 실천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군국 장병 여러분, 공자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진주향교에 방문한 것을 환영한다. 더운 날씨에 건강한 군대생활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작된 교육에서 첫 시간은 심 전교가 직접 ‘유교이념, 성균관과 진주향교의 역사, 진주향교의 배향 성현, 진주향교 출신 역사적 인물’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둘째 시간은 윤경숙 강사의 ‘한복입기, 공수하기, 큰절하기, 전통 차 마시기’ 등의 체험을 실시했다.

 

장병들을 인솔해 교육에 참가한 대대장 백종훈 중령은 “이런 체험 교육이 우리가 바라던 교육이다. 진주향교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협조 부탁한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심 전교가 첫시간 교육을 하고 있다.

 


 

 

교육에 참가한 장병들이 경청하고 있다.

 


 

 

대대장 백 중령이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

 


 

 

윤경숙 강사가 한복입기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대표 장병이 군복 대신 전통 한복을 착용 하고 있다.

 


 

 

장병들이 전통 차를 마시고 있다.

 


 

심 전교가 진주향교 부속건물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