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위원장인 최승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편집위원들이 정수철 사무국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편집위원들이 자유토론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삼척향교지』편집위원 제2차 회의를 지난 7월13일 향교 회의실에서 위원장, 부위원장, 삼척시립박물관장 김태수 박사, 편집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 한 가운데 개최했다.
오전 10시에 개최된 회의는 정수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위원장과 부위원장 인사, 각 지회 자료수집 경과보고, 안건토의, 분과별 위원 배치 순으로 진행됐다.
최승교 위원장과 김익수 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각 지회별로 새로운 자료를 발굴 수집해서 후대에 길이 남을 삼척향교지가 탄생될 수 있도록 각 위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