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재단법인 춘천향교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거행

장학금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필영 이사장이 강원대학교 최한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이필영 이사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재단법인 춘천향교장학재단(이사장 이필영)은 5월22일 오전 11시 최승두 춘천향교 전교, 장학재단 이사, 장학생,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장학금 수여식을 춘천향교교육관에서 거행했다. 장학금

박춘택 기자 2021. 5. 22.

 

장학금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필영 이사장이 강원대학교 최한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이필영 이사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재단법인 춘천향교장학재단(이사장 이필영)은 5월22일 오전 11시 최승두 춘천향교 전교, 장학재단 이사, 장학생,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장학금 수여식을 춘천향교교육관에서 거행했다.

 

 

장학금 수여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경과보고, 장학증서 수여, 대회사, 축사, 폐회선언,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금번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로 축소해 중·고·대학생 각 5명의 대표자가 수여식에 참여하여 수상하고 나머지 장학생의 장학금은 계좌로 지급했다.

 

올해 장학금은 춘천관내 중·고·대학교 학생 72명에게 5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로써 1회부터 지급한 장학금은 총 770명, 6억2천만원에 이른다.

 

 

이필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하여 어렵고 유능한 많은 학생들에게 배움의 터전을 마련해 주기 위한 장학 사업이 10회를 맞았다. 이들이 사회에 진출하여 훌륭한 인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춘천향교장학재단은 사회 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기 위해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필요한 유능한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목적으로 2012년 1월 설립됐다. 그간 30억원을 기본재산으로 조성해 그 과실수익금으로 춘천 지역에 재학 중인 중·고·대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했다. 현재는 제3대 이필영 이사장이 2018년 취임해 장학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지역사회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