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경 강사가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어린이와 어머니들이 다식을 만들고 있다.
이병일 선생이 다식 만들기를 돕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24일 오전 10시 동재에서 관내 청사초롱 어린이집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성·예절교육 및 다식 만들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정애경 강사 주도로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 사자소학을 가르치고 우리의 전통문화인 다식 만들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체험교실에는 어머니들이 함께 참여해 자녀들과 함께 즐겨 이채로웠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연중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 교육은 청사초롱 어린이집 요청으로 이병일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교육에 들어가기 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김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