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진향교, 음력 4월 망분향례 봉행

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음력 4월15일(양력 5월26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엄숙한 마음으로 봉행했다. 이날 분향 헌관에는 장국중 전교, 집례에는 주기삼 재무책임장의, 알자는 황대현 섭외책임장의, 봉향은 전은우 교화책임장의, 봉로는 장헌기 의전책임장의가 맡았다. 특히 망분향례 집사에는 정현종 총무책임장의, 민용기, 장상복, 전영우 장의, 전

장부중 2021. 5. 26.

울진향교(전교 장국중)는 음력 4월15일(양력 5월26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엄숙한 마음으로 봉행했다.

 

이날 분향 헌관에는 장국중 전교, 집례에는 주기삼 재무책임장의, 알자는 황대현 섭외책임장의, 봉향은 전은우 교화책임장의, 봉로는 장헌기 의전책임장의가 맡았다.

 

특히 망분향례 집사에는 정현종 총무책임장의, 민용기, 장상복, 전영우 장의, 전경숙 여성장의 등이 참여해 분향의 예를 새기며 향을 사렸다.

 

울진향교 장국중 전교는 “문향과 충절의 고장인 향교 유림지도자들은 자아를 실천함으로써 충효사상과 윤리의 도덕성이 후손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선비정신이 충만한 유림으로 육성하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분향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유림들은 발열측정,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실시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