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김영은 장의(협의회 회장)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5월26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등 남·여 유림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 장의의 집례로 신축년 음력 4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영은 장의(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 회장)가 맡고 봉향은 김광남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김영구 섭외차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의전차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연락수석장의, 사세는 홍현숙 총무차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김영은 장의는 2015년 유교신문 기자로 임명받아 원주향교에서 시행하는 제반사를 유교신문에 게재하며 원주향교 모든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항을 지면에 실어 대·내 외로 홍보하며 유림들과 유대를 넓혀 가고 있다.
또한 2019년 2월19일 원주축협 소회의실에서 원주향교(김효열 전교)의 후원으로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를 발촉해 현재 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지난 5월11일 손진우 성균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기 2572년 춘기석전 제례 및 제28대 전교(김효열) 취임식에 유림 여러분이 적극 협조해 주신데 대한 감사의 인사말을 했다.
이어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와 김광남 섭외수석장의로부터 춘기석전 제례를 대과 없이 원만하게 봉행했다는 강평도 들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와 원주시, 성균관(관장 손진우)의 방침에 따라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춘기석전 봉행에 대한 강평을 하고 있다.
김광남 섭외수석장의가 춘기석전 행사 진행에 대한 강평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