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기 국립경상대학교 명예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 경남유교대학(전교 겸 학장 강원기)은 5월28일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이행하면서 30명 이하 인원만 출석시켜 2021년 1학기 6회차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강의는 국립경상대학교 최석기 명예교수가 ‘조선시대 九曲文化와 德山九曲’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는 1부와 2부로 나눠 조선 선비의 상림 은거와 구곡문화, 2부는 덕산 구곡의 내력과 河範運의 덕산구곡시에 대해 강의하여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았다.
경남유교대학은 경남의 유림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2014년 설립돼, 국내 저명한 교수들을 초빙 매 학기 20회, 매주 금요일 오전에 진행한다. 모든 강의는 유튜브 ‘경남유교대학’과 진주향교 홈페이지에서 수강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