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 수업을 하고 있다.
인조 잔디 인형을 만들고 있다.
교육을 마친 4학년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목천향교(전교 구연채)는 지난 5월24일부터 관내 목천초등학교(교장 박혜숙) 전 학년 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목천향교 명륜당에서 인성예절 및 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오는 6월4일까지, 각 학년 별로 진행 중이며 구연채 전교, 장성균 부전교, 김동윤 성균관유도회 목천지부회장의 지원과 박혜숙 목천초등학교 교장의 지도로 실시하고 있다.
인성예절 및 효 교육에 앞서 정부방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가자 전원에 대한 체온측정, 손 소독, 마스크를 지급해 착용하도록 하고 거리두기와 환기소독으로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교육 내용으로는 향토소개 및 예절교육(강사 강선희), 천안의 문화유산 쪽지 만들기(강사 최선희), 효와 택견 수업(강사 김진업), 전통놀이(강사 안병현·배봉석·이한식)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