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캘리그라피 강좌 개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캘리그라피를 수강하고 있다. 최봉애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오순옥 회장이 습작하고 있다. 최명자 여성유도회부회장이 습작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이영수)는 5월1일부터 유림교육원에서 성균관여성유도회 달성지부(회장 고재순) 회원의 정서함양을 위한 캘리그라피 강좌를 개강해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날 최봉애 강

윤홍석 기자 2021. 6. 3.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캘리그라피를 수강하고 있다.

 


 

최봉애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오순옥 회장이 습작하고 있다.


 


 


 

최명자 여성유도회부회장이 습작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이영수)는 5월1일부터 유림교육원에서 성균관여성유도회 달성지부(회장 고재순) 회원의 정서함양을 위한 캘리그라피 강좌를 개강해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날 최봉애 강사는 인사말에서 “캘리그라피를 하게 되면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고 쓸데없이 낭비하는 시간이 줄어들게 된다. 또한 예술적인 취미를 갖게 되어 고상한 삶과 더불어 창의성을 살릴 수 있게 되어 전통문화와 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라고 했다.

 

여성유도회 고재순 회장은 “회원들의 자기개발과 역량함양을 위한 좋은 강좌를 마련해 주신 이영수 전교님께 고마움을 전한다. 개강준비에 만전을 다해 주신 본회 최명자 부회장과 김경희 총무께도 노고를 치하한다”고 했다.

 

이어 수강생회장에 오순옥 감사, 총무에 손승희 회원을 선출하고 모두 감사의 큰 박수를 쳤다.

 

보통 서예, 혹은 서법으로 번역되는 캘리그라피(Calligraphy)는 '아름답게 쓰다'란 말로 먹물과 색감을 재료로 붓과 마우스 등의 도구로 화선지에 그려내는 것을 말한다. 미적 감각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시각화함으로써 대중들에게 정체된 서예계에 새로운 우리 문화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