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동 명예교수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황 교수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진주향교 경남유교대학(전교 겸 학장 강원기)은 6월4일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수칙을 이행하면서 당분간 30명 이하 인원만 출석시켜 2021년 1학기 7회차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강의는 황의동 충남대학교 명예교수가 ‘우암 송시열과 명재 윤증, 그 갈등과 학문적 차이‘에 대해 강의하여 참석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경남유교대학은 경남의 유림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2014년 설립돼, 국내 저명한 교수들을 초빙 매 학기 20회, 매주 금요일 오전에 진행한다.
모든 강의는 유튜브 ‘경남유교대학’과 진주향교 홈페이지에서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