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지 제4차 증보 발간 자문회의 개최

김중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흥렬 전 재단이사장이 의견을 말하고 있다. 박종두 시본부 회장이 의견을 말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6월7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에서 김중채 전교 외 향교지 발간 자문위원 30명과 실무진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광주향교지 제4차 증보 발간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제윤호 장의가 사회를 맡은 이날

강막례 기자 2021. 6. 8.

 

김중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흥렬 전 재단이사장이 의견을 말하고 있다.

 


 

 

박종두 시본부 회장이 의견을 말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는 6월7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에서 김중채 전교 외 향교지 발간 자문위원 30명과 실무진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광주향교지 제4차 증보 발간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제윤호 장의가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자문위원 소개, 추대장 수여, 김중채 전교 인사, 경과보고(주지건 간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중채 전교는 인사말에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지난 번 감사 선임 문제로 유림들께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하다. 저를 도와 주기 위해서 더운 날씨에 시간 내시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 동안 자주 찾아뵙고 향교지 경과보고를 했어야 하는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따르려다 보니까 오늘에서야 열게 되었다. 10인 이상을 자제하라는 시 당국의 요청으로 자문위원님들을 자주 못 모시게 된 점 관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다. 오늘은 백신 접종도 거의 1차는 맞는 것으로 생각하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경과보고를 한 주지건 향교지간사는 "올 1월 사업계획신청을 접수하여 2월4일 승인을 받아 추진위원장(김중채 전교)를 비롯하여 추진위원 31명, 자문위원 29명, 실무 11명 계(71명)으로 구성하고 지금까지 진행하여 오고 있다. 오늘 배부한 향교지 편집 회의자료를 참고하시어 앞으로도 좋은 고견 주시면 올해 말 완성될 때까지 전국 향교지에서 최고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좋은 의견을 낸 최흥렬 전 재단이사장, 오기주 전 시본부회장, 박종두 현 시본부회장의 고견을 귀담아 바로 시정해 가면서 체크할 것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