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을규 전교와 박길서 의장, 이희창 부의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양주향교(전교 이을규)는 지난 7월1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박길서 양주시의회 의장, 이희창 부의장 등 후반기 의장단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김원태(양주향교 의전수석장의) 집례가 홀기에 따라 진행한 이날 고유례에는 관내 유림과 양주시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박길서 의장은 취임 고유를 마치고 인사말에서 “양주시와의 유대를 공고히 해 양주향교가 시행하고 있는 인성교육과 도덕성 회복 운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