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주향교, 위패 환안 고유례 올려

위패 환안 고유례가 진행되고 있다. 양주향교(전교 이을규)는 지난 6월10일 대성지성 문선왕 공부자를 비롯한 5성위와 송조2현, 아국18현의 위패를 환안함에 따라 고유례를 거행했다. 양주향교 대성전은 1958년 중건 후 60여 년이 지남에 따라 전각 내외가 노후 퇴색돼 이번에 당국의 협조로 단청 보수공사를 하게 됐으며, 금년 4월 삭일 서무로 임시 봉안한

오현주 기자 2021. 6. 11.

 

위패 환안 고유례가 진행되고 있다.

 


 

양주향교(전교 이을규)는 지난 6월10일 대성지성 문선왕 공부자를 비롯한 5성위와 송조2현, 아국18현의 위패를 환안함에 따라 고유례를 거행했다.

 

양주향교 대성전은 1958년 중건 후 60여 년이 지남에 따라 전각 내외가 노후 퇴색돼 이번에 당국의 협조로 단청 보수공사를 하게 됐으며, 금년 4월 삭일 서무로 임시 봉안한 후 공사가 완료돼 대성전에 환안했다.

 

이을규 전교의 주관 아래 임병기 의전장의가 고유 독축을 하고 3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오월 삭일 분향일에 고유례를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