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하계 청소년 인성교육 제2기생 입교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훈화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이 훈화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입교식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문묘에 배례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훈화를 경청하고 있다. 황경규 강사가 진주역사를 강의하고 있다. 심 전교가 향교의 역사와 역할을 강의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충효교육원에서는 7월25일 2016년 하계 청소년

정기민 기자 2016. 7. 26.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가 훈화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이 훈화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이 입교식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문묘에 배례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훈화를 경청하고 있다.

 

황경규 강사가 진주역사를 강의하고 있다.

 

심 전교가 향교의 역사와 역할을 강의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충효교육원에서는 7월25일 2016년 하계 청소년 인성교육 제2기생의 입교식이 있었다.

제2기생은 진주 삼현여자중학교 76명, 남중학교 58명으로 이들 학생들은 7월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12시간 교육을 받는다.

심동섭 전교는 입교식 훈화에서 “진주향교 인성교육은 청소년들이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 수학공식, 영어단어 하나하나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에게 공손히 인사하는 것과 예의를 지키는 것은 더욱 중요할 수 있다”라며, “여러분들이 장가(시집)갈 때는 신랑(신부)가 예의가 바르다”는 말이 더욱 가치가 있다고 인사와 예절을 강조했다.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은 “여러분들이 진주향교에 3일 동안 온 목적을 생각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공부는 잘하지만 질서나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과 공부는 좀 떨어져도 질서나 예의는 잘 지키는 사람과 비교할 때 누가 존경을 받겠는가?”라고 물어보는 것으로 훈화를 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