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회 이현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만권 부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김중채 ) 모성회(회장 이현호)는 6월21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2층에서 모성회 회장 외 부회장, 임원 및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윤호 총무국장이 진행을 맡아 국민의례, 문묘향배, 주자백록동규낭독(유만권 부회장), 상호상견례, 내빈소개, 회장 인사, 격려사(김중채 광주향교 전교), 현안토의, 기타, 교양강좌,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이현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도 더운데 참석들 많이 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는 방역지침이 완화될 것 같다. 이렇게 되면 초가을에는 유적지순례도 있을 것이다. 더운 날씨 건강관리 잘 하시고 계시다가 유적지 순례에 모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현안사항 토의를 마치고, 교양강좌로 강동완 조선대 16대 총장이 '유림으로 살아보기'를 주제로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