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결과를 개표하고 있다.
반종선 당선인이 축하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김효열(원주향교 전교) 감사가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강원도향교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복기)은 6월23일 오전 10시 30분 4층 회의실에서 엄재진 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해 이사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대 이사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했다.
이재명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성원보고, 엄재진 선거위원장의 개회선언, 제20대 이사장에 입후보 한 반종선, 김복기 씨의 정견발표, 질의응답 후 이사 15명이 무기명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반종선 후보 8표, 김복기 후보 7표로 반종선(73세, 홍천향교) 후보가 강원도향교재단 제20대 이사장에 당선됐다,
이어 감사 2명을 호천으로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장, 박수홍 인제향교 이사가 선출됐다.
반종선 당선자는 "유림교육을 위한 강사료를 강원도 16개 향교에 연 400만원 씩을 지원하는 것을 강원도와 문화재청의 지원을 받아 꼭 실현하겠다”라고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