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연산향교, 음력 5월 보름 분향례 봉행

이규황 분향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올리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학생들이 유정우 훈장 특강을 청취하고 있다. 논산 연산향교(전교 이규황)는 6월24일(음력 5월15일) 김명규 성균관 부관장, 이기채 성균관 고문 겸 (사)충청남도전교협의회 회장, 국봉중 충청남도향교재단 감사, 서원장, 원임전교, 임원 등 13명이 참례해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

이기채 기자 2021. 6. 25.

 

이규황 분향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올리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학생들이 유정우 훈장 특강을 청취하고 있다.

 


 

논산 연산향교(전교 이규황)는 6월24일(음력 5월15일) 김명규 성균관 부관장, 이기채 성균관 고문 겸 (사)충청남도전교협의회 회장, 국봉중 충청남도향교재단 감사, 서원장, 원임전교, 임원 등 13명이 참례해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이규황 전교, 집례는 국봉중 도향교재단 감사, 봉향은 임순중 장의, 봉로는 이주용 유도회장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전사청으로 자리를 옮겨 이규황 전교는 인사말에서 "모내기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이때 건강하신 여러 임원을 뵈니 반갑다. 앞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고 향교 발전을 위해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분향례에 앞서 동성초등학교 6학년 학생 23명이 이대호 교사의 인솔로 향교를 찾아 관내 송정리 양지서당 유정우 훈장을 모시고 특강을 들었다. 명륜당에서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기본예절과 사자소학 특강을 들었으며, 분향례를 참관한 후 이주용 유도회장으로부터 향교와 대성전에 모셔저 있는 배향인물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