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신창향교, 유림회 임시총회 가져

이영화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창향교(전교 이영화)는 망분향일인 6월24일 향교의 명륜당에서 유림회 임시총회를 가졌다. 분향례 봉행 후 가진 이날 가진 임시총회에는 25명의 유림이 참석했으며, 신창 유림회관의 리모델링의 필요성에 대해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 신창향교 유림회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총면적 약 1500평방미터로 건물이 오래돼 여름

이기연 기자 2021. 6. 26.

 

이영화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신창향교(전교 이영화)는 망분향일인 6월24일 향교의 명륜당에서 유림회 임시총회를 가졌다.

 

분향례 봉행 후 가진 이날 가진 임시총회에는 25명의 유림이 참석했으며, 신창 유림회관의 리모델링의 필요성에 대해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

 

신창향교 유림회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총면적 약 1500평방미터로 건물이 오래돼 여름 장마철이면 곳곳에 누수가 발생하고 지하는 침수되는 등 매년 유지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하지만 막대한 공사비로 인해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가 지난해 향교 소유 토지매각 대금으로 가능한 부분이라도 리모델링을 하자는 의견이 나와 이번에 의견을 수렴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