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효교실 및 인성교육 기념사진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회장 오정섭)는 지난 6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삼척시 관내 삼척초등학교(교장 정영미) 4학년 대상으로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지원사업인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정부방침에 발맞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가자 전원 체온측정, 손 소독, 마스크 착용 확인, 개인 간 거리두기, 실내 소독·환기 등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지원사업인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은 지난 6월21일 4학년 1·3반(50명), 22일 2·4반(50명), 23일 4·5반(50명)을 대상(각반 2시간씩)으로 1교시 오정섭 회장 특강 및 영상물 시청, 2교시 생활예절 및 선비체험(갓 쓰고 도포 입는 법, 공수 법, 큰절하는 법) 교육을 강의와 시범, 실습을 반복하며 또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을 마치고 오정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6월21일부터 23일까지 교육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협조해 주신 삼척초등학교 정영미 교장 선생님과 4학년 각반 담임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아무 사고 없이 교육을 마무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 체험이 학생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 생활하면서 충(忠)·효(孝)·예(禮)·의(義)를 꼭 실천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금년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정부방침에 따라 학년·반별로 20명에서 25명 사이로 교육을 실시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는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와 군부대,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지역 사회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가 주관한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은 오정섭 회장이 특강 강사로 나섰고, 전임강사로는 이윤강 기획부장, 장용수 교화부장, 조성운 총무부장, 조춘봉 회원과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조금자, 전종희, 최소윤 회원이 분야별로 소임을 다했다.
‘살아 숨쉬는 향교·서원’지원사업인 ‘충효교실 및 인성교육’은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가 주관하고 삼척시와 삼척향교 지원으로 교육이 진행됐다.(자료 조성운 총무부장)
조성운 총무부장이 진행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환복을 하고 있다.
오접섭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성운 총무부장이 강사를 소개하고 있다.
최소윤 강사가 구사(九思)를 강의하고 있다.
학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전종희 강사가 인사예절을 강의하고 있다.
남녀 공수법을 강의하고 있다.
남자 큰절(계수배)
여자 큰절(숙배)
전종희 강사가 학생들에게 절하는 법을 지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