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간성향교, 고성군 문화원장 고유례 봉행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독축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친 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간성향교(전교 윤금열)는 8월3일(음 7월1일) 분향례와 아울러 제10대 주기창(朱基暢) 고성군 문화원장의 문묘봉심 고유례를 봉행했다. 주 원장은 1944년 고성군 간성읍에서 태어나 36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지역문화 발전을 계도해 왔다. 성훈을 받들어

류경렬 기자 2016. 8. 4.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독축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친 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간성향교(전교 윤금열)는 8월3일(음 7월1일) 분향례와 아울러 제10대 주기창(朱基暢) 고성군 문화원장의 문묘봉심 고유례를 봉행했다.

주 원장은 1944년 고성군 간성읍에서 태어나 36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지역문화 발전을 계도해 왔다. 성훈을 받들어 지역문화 발전과 향토사 발굴을 통해 지역문화를 창달하고 교육의 활성화로 문화 예술 진작에 온힘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고성군 문화원 이사들을 비롯해 고성군 유림들이 다수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