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칠월 초하루 문묘 분향례 봉행

문묘 분향례를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남유교대학 동창회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석기 사무국장의 사회로 분향례를 진행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학생들에게 문묘 분향례를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이 유림들을 따라 문묘로 행진하고 있다. 홍두표 집례의 창홀에 따라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참례하여 배례를 하고 있다. 헌관 허종철 회장

정기민 기자 2016. 8. 4.

문묘 분향례를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남유교대학 동창회원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석기 사무국장의 사회로 분향례를 진행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학생들에게 문묘 분향례를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이 유림들을 따라 문묘로 행진하고 있다.

 

홍두표 집례의 창홀에 따라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참례하여 배례를 하고 있다.

 

헌관 허종철 회장이 3상향을 하고 있다.

 

심 전교가 문묘 25성현을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8월3일(음력 7월1일) 문묘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문묘 분향례는 ▶성복 ▶상견례 ▶집사분정 ▶문묘행진 ▶취위 ▶문묘분향례 ▶예필 ▶문묘25성현 알기 ▶기념사진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분향례는 경남유교대학 동창회(회장 하종철) 회원 20여 명이 당번으로 참례했으며,헌관은 허종철 회장, 집례는 홍두표 감사, 알자는 강병하 회원, 집사는 허두천 총무, 찬창은 이봉희 회원이 각각 맡았다.

이날 분향례에는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 겸 경남유교대학 학장, 이학진 유도회 진주지부 회장 겸 경남유교대학 학무위원장, 이춘지·김경자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청소년 인성교육에 참가하고 있던 진주남중학교와 제일중학교 학생 100여 명이 함께 참례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