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식을 거행하고 있다.
상현사 참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설봉서원(원장 한승남)은 지난 8월1일 제19기 하계 초·중학생 체험교육 개강식을 학생, 학부모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교당에서 거행했다.
제19기 하계 초·중학생 체험교육 과목은 전통예절, 전통놀이, 한문기초, 한글서예, 수묵화, 경기민요, 지역향토사 등 7가지로 전문 강사들이 8월12일까지 체험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첫째 날 전통예절 시간에는 이현주 강사의 지도 아래 유건·도포를 입고 공수법, 절하는 법을 배우고, 상현사에 배향된 4현의 덕을 기리는 참배를 했다.
한승남 원장은 인사말에서 “더운 날씨에도 학생체험교육에 열의와 성의를 다하여 참여해 준 학생, 학부모님께 감사드리며, 전통 문화 계승 발전과 인성교육을 통하여 훌륭한 인재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