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섭 전교가 아동들에게 향교 역사와 역할을 설명하고 있다.
윤경숙 교사가 아동들에게 한복체험과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진주시(시장 이창희) ‘여성아동드림스타트’ 팀은 8월5일 초등학교 3~6학년 아동 18명을 인솔해 진주향교(전교 심동섭)에서 체험교육을 받았다.
첫 시간은 심동섭 전교가 ‘진주향교 역사, 기능, 역할, 유교이념’을 주제로, 둘째 시간은 윤경숙 교사가 ‘한복입고 절하고, 차 마시기’를 주제로 각각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진주시는 '모든 아이가 행복한 아이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2016년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줌으로써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