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준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8월10일 12시 수원시 팔달구 세류동 장원식당에서 70여 명의 원로와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복달임 행사를 했다.
복달임은 복날에 고기로 국을 끊여 먹는 우리의 풍습으로 수원향교에서는 매년 여름 3복 중에서 하루를 정해 삼계탕을 먹으며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행사를 해 오고 있다.
박원준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8월10일 12시 수원시 팔달구 세류동 장원식당에서 70여 명의 원로와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복달임 행사를 했다. 복달임은 복날에 고기로 국을 끊여 먹는 우리의 풍습으로 수원향교에서는 매년 여름 3복 중에서 하루를 정해 삼계탕을 먹으며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행사를 해 오고 있다.
박원준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8월10일 12시 수원시 팔달구 세류동 장원식당에서 70여 명의 원로와 장의가 참석한 가운데 복달임 행사를 했다.
복달임은 복날에 고기로 국을 끊여 먹는 우리의 풍습으로 수원향교에서는 매년 여름 3복 중에서 하루를 정해 삼계탕을 먹으며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행사를 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