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섭 전교가 우수학생을 표창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 전교가 수료식 훈화를 하고 있다.
이학진 회장이 훈화를 하고 있다.
진영업 교화수석장의가 훈화를 하고 있다.
정기민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학생들이 문묘향배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 충효교육원은 8월13일 인성교육 제6기 수료식을 끝으로 2016년 하계 인성교육을 종료했다.
제6기는 진주 중앙중·남중·동명중·동중·여중학교 학생 70명이 8월10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12시간 교육을 받았다.
이날 수료식에서 중앙중 이덕유·성현우·이소민 학생과 남중 이채호 학생이 우수학생으로 선정돼 상장과 상품을 받았다.
2016년 하계 청소년 인성교육은 지난 7월21일부터 8월13일까지 8개 중학교 학생 700여 명이 제1기부터 6기까지 3일간 12시간씩의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심동섭 전교가 ‘향교 역사와 역할, 대성전에 모셔놓은 분은 누구인가?’, 김종현 장의가 ‘효의 본질과 실천’, 류진희 장의가 ‘한자, 기초한문’, 정옥영 수석장의가 ‘생활예절, 전통예절, 현대예절’, 황경규 장의가 ‘진주역사’, 강삼수 수석장의가 ‘충의 본질’을 주제로 각각 2시간씩 실시했다.
제6기로 교육에 참가한 진주중앙중학교 김진만 학생은 “여름에 실시하는 교육이라 힘은 들었지만, 3일간의 교육에 ‘향교와 진주의 역사, 인사하는 법, 충과 효’에 대한 것 등 많은 것을 알게 됐고 앞으로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진주향교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