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한 유림들이 공지사항을 듣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7월10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김기만·권욱경 성균관 전학, 채순자 묵향교실 전임강사,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이경숙 창의인성예절 강사 등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김광남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김연구 섭외차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의전차석장의, 사세는 최인숙 장의가 맡았으며 장맛비가 내려 명륜당에서 향배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향교 주변 공사 ?G 원주시 전통문화교육원 내부공사와 관련해 상세한 설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