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위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는 7월10일 오전 9시 30분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성기민 전교와 유한형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본부 회장 등 소수의 인원만 참석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추연철 장의, 봉향은 김성현 의전수석장의, 봉로는 김정범 장의, 알자는 이제만 사무국장이 봉무했다.
분향례 봉행 후 명륜당에서 유한형 회장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구봉 송익필 선생의 달에 대한 시(詩) 망월(望月)을 소개하고 해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