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동양고전연구회 논어 양화편 강의 열어

전용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안경희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 동양고전연구회는 7월15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김정학·이영형·정준철·김기만·신인균·안은숙·홍현숙 장의 등 수강생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자 및 단어 익히기 공부에 이어 논어 양화(陽貨)17편 15장을 강의하며 음독했다. 이어 안경희

김영은 2021. 7. 15.

 

전용채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안경희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 동양고전연구회는 7월15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김정학·이영형·정준철·김기만·신인균·안은숙·홍현숙 장의 등 수강생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자 및 단어 익히기 공부에 이어 논어 양화(陽貨)17편 15장을 강의하며 음독했다.

 

이어 안경희 한문 고전 강사가 중국 고전 범중엄(范仲淹, 989~1052)의 악양루기(岳陽累記)의 끝 대목 '거묘당지고(居廟堂之高)면 즉우기민(則憂其民)하고 처강호지원(處江湖之遠) 하면 즉우기군(則憂其君) 하니 시진역우(是進亦憂) 하고 퇴역우(退亦憂)라 연즉하시이낙야(然則何時而樂耶)아 기필왈 선천하지우이우(其必曰 先天下之憂而憂)하고 후천하지낙여(後天下之樂歟)'를 끝으로 악양루기 해설 강의를 마무리했다. 

 

이날 강의를 위해 명륜당 내외를 방역소독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