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중국 CCTV 유학따라 천리길 촬영

중국 CCTV 기자가 대성전에서 유림들이 제향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중국 CCTV 왕치 PD가 유학따라 천리길 촬영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이태준)에서는 8월17일 대성전에서 중국 CCTV 프로그램인 유학따라 천리길 촬영이 있었다. 유학따라 천리길 촬영은 청운대학교 중국어학과 교수(최창원)의 안내로 진행됐으며 한국 유림들의 제향에 대해 촬

안병주 기자 2016. 8. 18.

중국 CCTV 기자가 대성전에서 유림들이 제향하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중국 CCTV 왕치 PD가 유학따라 천리길 촬영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이태준)에서는 8월17일 대성전에서 중국 CCTV 프로그램인 유학따라 천리길 촬영이 있었다.

유학따라 천리길 촬영은 청운대학교 중국어학과 교수(최창원)의 안내로 진행됐으며 한국 유림들의 제향에 대해 촬영을 했다.

이날 중국 CCTV 왕치 PD는 촬영에 임하면서 "한국유학이 중국보다 활성화돼 촬영하게 되었으며 유학의 본 고장이 중국이지만 한국에서 유학을 많이 배워야 한다"며 " "드라마 한류를 통해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대성전 공자상 앞에서 한국 유림들이 엄숙하게 제례에 임하면서 공자와 대화하는 모습에 감탄했으며 나이 많은 유림들이 한 사람 한 사람 정중하게 절하는 모습에 마음 깊이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